본문 바로가기

실외기 가동이 안됩니다.

  • 날짜 2021-06-09
  • 조회수 1,154

예상 원인 

1. 현재 선택된 동작이 냉방 또는 난방이 아닌 경우 운전 모드를 확인해야 합니다.

2. 희망온도가 현재의 온도 보다 높게(냉방) 현재의 온도 보다 낮게(난방) 설정된 경우 실외기의 가동이 멈출 수 있습니다. 

3. 실외기의 과부하로 인해 실외기를 보호하기 위하여 제품이 스스로 멈추는 경우 실외기가 가동이 안될 수 있습니다.

  

 조치 방법 

송풍 설정 상태 확인 

운전 모드가 '송풍'인 경우 실외기가 가동이 되지 않습니다.

리모컨의 '운전 선택' 또는 '모드' 버튼을 눌러 냉방 (또는 난방)으로 변경해 주세요.

희망 온도 설정 확인

희망온도는 현재의 실내 온도보다 냉방일 경우 : 2  이상 낮게 설정이 되어 있어야 실외기가 가동됩니다. 

난방일 경우 2 ℃ 이상 높게 설정이 되어 있어야 실외기가 가동됩니다.

희망온도를 냉방 시에는 가장 낮은 희망온도 18 ℃로, 난방 시에는 가장 높은 희망온도 30 ℃로 설정해 주세요.


실외기 가동 표시 확인 

실외기의 가동 여부는 실내기 표시부의 '실외기 가동 표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외기가 가동되면 좌측과 같이 네모 안에  바람개비 모양의 표시가 나타나는데 이것이 실외기 가동 표시입니다. 


실외기 가동 표시 이미지 

실외기 과부하 확인

에어컨의 실외기는 과부하, 또는 겨울철 난방 운전 시 발생할 수 있는 성에나 얼음에  의해서 가동이 안될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에는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날, 또는 햇볕에 장시간 노출되면서 가동하거나  실외기 주변에 통풍이 잘 안되는 경우에 실외기에서 방출되는 열이 제대로 소화되지 못하여 과부하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하여 실외기 주변은 통풍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장애물이 없어야 하며 햇볕에 노출되는 환경이라면 차광막으로 그늘을 만들어주거나 실외기 주변에 물을 뿌려 온도를 낮추는 방법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난방 운전 시 발생하는 성에나 얼음이 녹을 수 있도록 자동으로 진입되는 제상 운전 중에 실외기의 작동이 멈출 수 있습니다.

과부하와는 달리 일정 시간이 지나 성에나 얼음이 녹으면 다시 난방 가동으로 전환되며 이는 정상적인 운전입니다.

위의 내용으로 궁금증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나요?
  • 평가해 주신 의견은 콘텐츠 개선을 위한 자료로만 활용됩니다.
원하시는 정보를 못 찾으셨다면 아래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 무상 보증기간 이내라도 사용법 설명/설치등 제품의 고장이 아닌 경우 서비스를 요청하시면 별도의 요금이 부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