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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난방기, 실외기에서 수증기나 연기처럼 흰 김이 나와요

  • 날짜 2026-10-12
  • 조회수 12,363

난방 중 실외기에서 수증기나 연기처럼 보이는 흰 김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는 실외기에 생긴 얼음(성에)을 녹이는 제상 운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제품 이상이 아닙니다.


      실외기에서 수증기가 발생하는 이미지

 

실외기에서 흰 김이 나오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난방 운전 중에는 실외기에 얼음(성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때 에어컨은 난방 성능이 떨어지지 않도록 얼음을 자동으로 녹이는 제상 운전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실외기 주변의 온도와 습도에 따라 수증기가 발생하며, 연기처럼 보이는 흰 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작동과정에서 발생할 수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제상 운전 중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실내기 표시부에 얼음(물방울) 모양이나 물방울 모양의 램프가 켜지거나, [dF]가  표시된다면 제상 운전 중일 수 있습니다.


•  제상 운전 중: 난방이 일시적으로 멈추고 따뜻한 바람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제상 시간: 일반적으로 약 7~15분 정도 소요됩니다.

•  제상 완료 후: 자동으로 난방 운전이 재개되면서 따뜻한 바람이 나옵니다.


 더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시면 전문상담사를 통해 안내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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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주 묻는 질문


Q1. 제상 운전 중에는 왜 따뜻한 바람이 나오지 않나요?

A1. 제상 운전은 실외기에 생긴 얼음을 녹이는 과정으로, 난방이 일시적으로 중단됩니다. 제상이 완료되면 자동으로 난방 운전이 재개되고 따뜻한 바람이 나옵니다.


Q2. 제상 운전을 직접 끄거나 중단할 수 있나요?

A2. 제상 운전은 실외기의 성에를 제거하기 위해 자동으로 작동하는 기능으로, 사용자가 임의로 끌 수 없습니다. 제상이 완료될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Q3. 제상 운전이 끝났는데도 따뜻한 바람이 나오지 않아요.

A3. 제상이 완료된 후에도 따뜻한 바람이 나오지 않거나 난방이 장시간 재개되지 않는다면 운전 설정과 제품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증상이 지속되면 전문 엔지니어의 점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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