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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내부에 성에와 얼음이 생깁니다.

  • 날짜 2023-05-12
  • 조회수 24,842

 내부 성에 및 얼음 발생 원인 안내 

뚜껑식 김치 냉장고의 경우 벽면이 냉기를 발산하는 냉각판 역할을 합니다.

보관된 식품의 수분과 사용중 들어간 공기중의 수분이 벽면에 달라붙어 성에나 얼음이 생기게 되며 시간이 경과하면서 얼음벽과 같이 변하게 됩니다.

(직냉식 : 뚜껑식 김치 냉장고 벽면에서 직접 냉기가 나오는 방식 성에가 눈에 보임)


 김치 저장으로 사용할 경우 성에나 얼음으로 생기며, 야채/과일의 경우 이슬로 맺히게 됩니다.


이는 정상적인 현상이며 너무 두꺼워 김치용기 등에 닿을 경우 녹인 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녹이는 방법은 녹여야 하는 칸의 전원을 꺼두면 자연스럽게 녹게 되며 이후 닦은 후 다시 전원을 켠 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성에나 얼음은 보관 식품이나 수분양에 따라 생기는 양과 속도가 달라지므로 너무 많거나 적다고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다만, 야채, 과일 사용 중 성에가 과다하게 생기거나, 김치 저장중 이슬이나 물기가 과도한 경우 점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김치냉장고 성에 및 얼음 이미지 

성에 이미지

성에  

얼음 이미지

얼음 


 서랍칸 성에 발생 원인 

 스탠드형 김치 냉장고의 경우 중실 및 하실의 서랍칸의 경우 내부 벽면이 냉기를 발산하는 냉각판 역할을 합니다.

보관된 식품의 수분과 사용 중 들어간 공기중의 수분이 벽면에 달라붙어 성에나 얼음 또는 이슬 등이 생기게 되는데 스탠드형 김치 냉장고는 자동 제거 기능이 있어 일정 주기로 스스로 녹여주게 되므로 과도하게 누적되진 않습니다.

간혹 서랍이 미세하게 덜 닫힐 겨우 유입된 수분의 양이 많아지면서 성에나 얼음벽이 두꺼워지거나 물기가 많이 맺히고 서랍이 얼어 안 열리는 경우가 있는데 서랍을 완전히 닫고 2~3일 가량 사용하면 자동으로 제거될 수 있습니다.

강제로 녹이는 방법은 해당 칸의 전원을 꺼두면 자연스럽게 녹게 되며 이후 닦은 후 다시 전원을 켠 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서랍이 정상적적으로 닫힌 상태에서 서랍칸의 성에나 얼음이 심하여 온도에 문제가 생기거나 서랍이 안열릴 정도의 상태라면 별도 점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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